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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1기(3월)

[2일차] 구글, 티스토리 계정 만들기

by seobu 2026.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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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드는 디지털 부업 과정에서는 다음의 도구들을 활용합니다.

구글, 티스토리, 계정 만들기

1. 구글 계정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도구(필수)

- 구글 제미나이 : 생성형 AI 도구로 글쓰기, 그림그리기, 동영상 생성 등 거의 모든 AI 관련 작업이 가능합니다.

- 구글 플로우 : 위스크를 대체할 이미지와 동영상 생성 도구. 이미지와 짧은 동영상 생성 도구.

- 구글 애드센스 : 블로그에 광고를 추가해 수익을 주는 플랫폼입니다. 애드센스 계정을 생성하고 승인을 받으면 블로그 수익화와 유튜브 수익화에 모두 활용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승인과정이 매우 까다로워서 재수는 물론 n수생이 많아 '애드고시'라는 말이 생겨났을 정도죠. 블로그는 페이지마다 삽입된 광고의 노출횟수와 클릭횟수에 상응하는 수익을 달러로 벌 수 있어서 디지털 부업의 필수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 블로그에 비해 수익율이 높아 인기입니다.

- 구글 노트북LM : 데스크탑용 노트앱이다. 하지만 언어모델(LM Language Model)을 탑재해서 보통의 노트앱보다 기능이 강력하다. 자료수집과 정리, 인포그래픽, 팟캐스트, 동영상, 프레젠테이션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 구글 블로거(블로그스팟) : 구글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서비스. 매우 단순한 구조로 다루기 쉽고 구글 애드센스와 연동이 잘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나의 계정으로 최대 100개의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너무 단순한 것이 흠.

 

2. 티스토리 블로그 (구글 계정 활용) (필수)

다음 카카오에서 운영하는  블로그 수익화에서 입문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늘 블로그 플랫폼입니다. 구글 계정으로 가입을 권장하며, 카카오 계정으로 가입해도 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장점

가. 하나의 계정으로 최대 5개의 블로그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습니다.

최대 9개까지 개설할 수 있지만, 5개를 만들고 6개째 생성하려면, 이전에 생성한 블로그 중 하나를 삭제해야 합니다.

나. 빠르게 수익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자체에서 제공하는 템플릿으로 손쉽게 블로그 개설이 가능하며, 메뉴 편집, 애드센스 연결, (가비아 등) 도메인 연결도 매우 쉬워 초보자 친화적이죠. 다음 검색엔진에 노출될 경우 빠르게 수익화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다. 주소 체계가 단순하며 .com 계정을 사용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주소(도메인)는 *.tistory.com입니다. 만약 내가 chiaksan이라는 계정을 개설했다면, 블로그 주소는 chiaksan.tistory.com이 됩니다.

그런데 계정 이름은 수익화에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1) chiaksan이든 ch1234든 이름보다는, 블로그에 올리는 콘텐츠의 질과 양에 따라 수익이 정해지며,
(2) 어차피 사람들은 주소를 치고 들어오지 않고, 검색엔진을 통해 키워드 검색으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블로그 계정 생성할 때 계정 이름을 무엇으로 할지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티스토리 블로그 단점

가. 가장 광고 수익이 높은 지점(최상단 또는 최하단)을 티스토리가 가져갑니다. 

이 지금의 광고 단가가 가장 비싸기 때문인데요, 티스토리 블로그를 쓰는 값을 지불하고 있는 셈이죠. 티스토리도 수익이 나야 계속 운영할 수 있을테니까,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나. 블로거에 비해 동시 운영할 수 있는 블로그 수가 적어요.

블로거는 최대 100개까지 가능한 반면, 티스토리는 5개만 가능합니다. 그런데요, 처음 시작해서 일정한 수익이 날 때까지는 블로그를 여러개 운영하기 쉽지 않습니다. 5개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만....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블로거로 옮겨가면 되죠.

다. 서브 도메인의 SSL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SSL(Secure Sockets Layer)은 인터넷에서 오고가는 데이터를 암호화하여 안전하게 전송하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을 적용한 인터넷 접속 방법이 https로 시작되는 주소입니다. 

만약에  chiak.tistory.com이라는 도메인의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서브 도메인으로 birobong.tistory.com을 개설했다고 가정해볼게요. 그러면 메인 도메인의 주소는 자동으로 https://chiak,tistory.com이 되고, 서브 도메인은 http://birobong.tistory.com이 됩니다. 둘의  차이점은 https와 http로 뒤에 s가 있냐 없냐입니다. 이 s가 안전(secure socket)을 뜻합니다. 

그래서 뭐? 라면, http는 암호화가 안되는 상태이므로, 브라우저에서 접속을 차단할 수 있어요. 어찌저찌 접속은 가능하지만,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짜증나서 나가버리겠죠? 그 차이가 이런 겁니다.

하지만 서브 도메인을 위해 SSL을 붙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건 그때가서 얘기하죠.

 

3. 가비아 도메인 (선택)

우리가 도메인(인터넷 주소)을 가지려면 돈을 내고 등록해야 합니다. 도메인마다 다르지만 싼 것은 몇 백원에서 비싼 것은 몇만원 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가장 많이 쓰는 것(아니면 가장 자주 본 것)은 *.com 또는 *.co.kr일 것입니다. 이것 말고도 *.net, *.kr 등등 무지 많아요. 하지만 만약 도메인을 등록한다면 *.com 또는 *.co.kr 둘 중에서 고르세요. 많이 본 것이 친숙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친숙해서 좋아요.

 

도메인 등록할 수 있는 대표적인 플랫폼은 가비아(www.gabia.com)와 후이즈(whois.co.kr)입니다.  이미 도메인을 등록했다면, 그것을 티스토리에 연동시키면 됩니다.

 

없다면, 신규 등록하면 되는데요. 해도 되고 안해도 되요.

그럼 하면 좋은 점이 있고 또 안 좋은 점도 있겠죠? 

 

가. 도메인 등록했을 때의 장점

하나의 계정으로 애드센스 승인을 받으면, 수십 수백개의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고, 그 블로그마다 광고를 삽입해 구글로부터 달러를 벌 수 있습니다. 확실한 장점이죠. 예를 들어볼게요. 만약 seobu.com이라는 도메인을 하나만 등록한다면, 맛집 블로그(matzip.seobu.com), 카페 블로그(cafe.seobu.com), 육아 블로그(child.seobu.com) ... 무한정 확장이 가능합니다.

 

그 결과 이렇게 될 수 있어요. 도메인 등록하지 않고 티스토리 블로그(예: seobu.tistory.com)만 운영한다면, 애드센스 승인 후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매일 블로그마다 5개씩 글을 올린다고 가정할 때, 티스토리 블로그는 5개가 끝이지만, 등록 도메인을 사용하는 사람은 메인 도메인 하나에 서브 도메인 4개를 운영한다고 가정하면 5개 x 글 5개 = 25개까지 올릴 수 있어요.

 

"그럼 나는 티스토리 하나에 25개 올리지 뭐."

 

라고 말할 수 있겠죠? 그래도 됩니다. 다만, 구글에서 색안경을 끼고 들여다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람이 글을 하루에 25개씩 쓴다고? AI봇으로 올리는 거 아냐?"

 

....

 

나. 도메인 단점

돈이 들어요. 매년 2만원 정도(*.com과 *.co.kr 기준)의 비용이 들어가요.

다. 도메인을 등록한다면

서드 도메인의 SSL 문제 해결을 위한 다음 단계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건 필요할 때 다시 말씀드리죠.

 

 

4. 계정 만들기 실습

이미 구글 계정을 가지고 계실겁니다. 안드로이드폰(삼성 스마트폰 등)을 사용 중이라면 비록 사용하지 않아 모를 수도 있지만, 반드시 구글 계정에 로그인 되어 있습니다. 이 계정은 쓰지 않을 겁니다. 이 과정에서는 계정을 새로 만들겁니다. 새로 만든 계정은 딱 블로그 운영에 필요한 정보들만 주고 받을겁니다. 구글에서 진짜 중요한 메일이 올 수도 있는데, 그 메일이 수십 수백 개의 스팸 속에 묻히면 안되니까요. 

 

가. 구글 계정 만들기

나. 구글 계정으로 구글의 제미나이, 플로우, 노르북LM, 애드센스, 블로거 계정 연동하여 가입하기

다. 티스토리 계정 만들기

 

5. 티스토리 계정 기본 설정하기

티스토리에서 블로그 운영을 위한 기본값 설정에 대해 실습합니다.

 

실습 과정은 여기를 눌러서 확인하세요.

 

수익형 블로그 터전 만들기 (티스토리).pptx
6.6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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